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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재산 증가.. 26억 3천여만 원
2025-03-27 80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김 지사는 26억 3천여만 원을 신고해 지난해보다 1억 2천여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시군 단체장 가운데는 최경식 남원시장 189억 6천여만 원, 유희태 완주군수 25억 4천여만 원 순으로 나타났으며, 강임준 군산시장은 1억 3천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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