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광장과 시민편의시설 조성 공사까지 마무리하면서 신청사를 개청했습니다.
익산시는 오늘(13일) 신청사 광장에서 개청식을 열고 2024년 본 청사를 건립한 데에 이어 2단계로 광장과 다목적홀, 도서관 등을 조성하는 공사까지 끝냈다며, 새 공간이 시민 통합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1970년 지어진 기존 청사가 낡고 협소하다는 지적에 지난 2021년부터 1,1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