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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의회 재산공개.. 자산 편차 두드러져
2025-03-27 81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의원들의 재산도 공개된 가운데 문승우 의장은 전년도보다 1억 1,600여만 원 늘어난 17억 7,341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남원이 지역구인 이정린 의원이 1년 새 예금 등을 중심으로 6억 원 넘게 늘어난 약 40억 원을 신고해 도의회에서 재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전주 지역구 김이재 의원이 보유 건물의 공시지가 하락 등의 이유로 7억 원 가까이 줄어 마이너스 19억여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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