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9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오늘(14일) 오전 11시 35분쯤 부안 가력도항에서 수리 중이던 3.05톤급 소형 어선에서 불이 나 20분여 만에 꺼졌진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갑판과 선실이 불타 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2명의 선원이 선박 밑부분에 난 구멍을 메우기 위해 토치 작업을 하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8천만 원 뇌물 의혹' 김제시장 측근·업자 구속영장 기각
2."현실성 부족한 계획" 지적해 놓고도 "경제성 있다" 분석
3."최소 10조 넘게 필요".. ‘저비용 올림픽’의 허와 실
4."폐유 누출에 안전 위협".. 방치 선박에 항만 '몸살'
5.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6.고군산 5개 섬 잇는 인도교 6월 개통.. 관광 인프라 조성
7.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7.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