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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가 완주군과 통합 시 혐오·기피 시설을 완주지역으로 이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늘(22일) '완주·전주 통합 복지 분야' 브리핑에서 통합 시 폐기물 처리장 등 혐오·기피 시설이 완주군으로 이전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완주군민 동의 없는 이전은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합이 되면 노인복지 예산의 연 평균 증가율을 8% 이상으로 늘리고, 완주군에 종합노인복지관을 건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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