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천서영 전주시의원 [전주MBC 자료]
국민의힘 소속 천서영 전주시의원은 오늘(1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로 구성돼 객관성을 잃은 징계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천 의원은 가족 사업장을 통한 소상공인 예산 몰아주기 의혹과 관광성 연수 논란 등으로 의원 10명이 징계절차에 회부되고도 모두 중징계를 피했다며, 윤리특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구성의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