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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덕진경찰서 A경정이 오전 반차를 내고 골프를 친 뒤 10여 분 늦게 복귀한 사실이 감찰에서 확인돼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A경정은 당초 '접대성 골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지만, 경찰은 향응이나 부정청탁은 없었다며 '혐의없음'으로 결론냈고 이어진 감찰에서 지각 출근만 복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A경정은 "근무지에는 제시간에 도착했지만 지문 인식이 늦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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