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기후변화에도 올해 농축산물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2020년대 들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1.9% 상승해 지난 21년 9.9%, 지난해 6.5% 상승률에 비해 크게 낮아져 수급이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은 쌀이나 사과 값 상승에도 채소류의 수급 안정과 공급 조절에 힘입어 전년대비 보합 수준을 보였고 축산물은 쇠고기와 수입 돼지고기 가격 상승에 젼년대비 4.8% 오름새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