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전북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여당 지도부 입성 등으로 예산 확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이차전지 전주기 AI 기반 분석센터와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 등 308건 3,900여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전북도는 발굴 사업들이 중기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고 별도의 신규사업 발굴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