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시민단체, 22대 국회가 차별금지법 통과시켜야
2026-01-13 53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차별금지법제정 전북행동]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전북 시민사회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 전북행동은 2006년 첫 논의 이후 20년 동안 국회가 '사회적 합의'를 이유로 차별금지법안 제정을 미뤄 온 만큼, 이번 국회에서는 정부와 전북지역 국회 의원들이 적극 법안 통과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법안에는 근로계약뿐 아니라 노무제공계약까지 보호 대상을 확대해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대리 제소와 집단소송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