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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구원, 냉이·봄동 등 봄나물 안전성 검사
2026-03-11 7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봄나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가 추진됩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7일까지 냉이와 달래, 봄동과 두릅 등 봄철 소비가 많은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진행합니다.


대상은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즉시 압류·폐기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에도 통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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