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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는 2월 19일
2026-01-14 116
이종휴기자
  ljh@jmbc.co.kr

[MBC 자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이 2월 19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3일 열린 윤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내란 사건 피고인 8명에 대한 선고를 2월 19일 오후 3시에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30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징역 15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징역 12년을 구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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