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완주·전주 통합반대단체 "도지사 사과 없으면 방문 막을 것"
2026-01-14 185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완주 통합 반대 시위 [전주MBC 자료]

완주·전주 행정통합 반대단체가 김관영 도지사의 사과를 요구하며 단체 행동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반대단체 관계자들은 오늘(14일) 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2일 예정된 김관영 지사의 완주군 방문에 우려를 표한다며, 지난 2년여 동안 지역사회에 남긴 심각한 갈등과 분열에 대한 사과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방문을 강행한다면 현장 방문을 원천 봉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