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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도 출범 2주년.. 민생·특화사업 성과
2026-01-14 4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김종훈 경제부지사 [전북자치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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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주년을 맞는 전북자치도가 민생과 지역별 맞춤형 사업이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전북도는 오늘(14일) 특별자치도 2년 동안 새만금고용특구를 지정하고 가공과 연구개발, 기업 입주까지 아우르는 농생명산업지구를 남원과 진안 등 도내 6곳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 권한을 이양 받아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기관을 확대하고 화재안전취약지 지원특례를 통해 안전물품 지원 등도 가능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재정 특례 등을 담은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은 국회 계류 중이어서 광역지자체간 행정통합 영향으로 약화되는 특별자치도의 위상 등은 극복해야 하는 과제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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