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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신년 투쟁선포 "하청도 원청과 직접 교섭해야"
2026-01-14 56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민주노총 전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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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비정규직 노동자의 교섭권을 실제 사장인 원청이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14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접고용과 특수·플랫폼 노동자,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까지 노조할 권리와 단체교섭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오는 3월 시행되는 개정 노조법과 관련해, 정부가 시행령으로 원청교섭을 제한하려 한다며 원청 책임을 회피하는 제도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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