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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촉구..소통 미흡 사과
2026-01-15 40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북자치도 제공]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완주·전주 통합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의 기조가 '통합을 통한 확장'에 있고 통합 지자체에게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부여 등 전방위 지원도 약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역시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통합을 하면 완주가 정체성을 잃는 게 아니라 전북의 중심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소통이 부족했고 군민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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