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 전주 신시가지 인근 빈 땅에 임시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3월까지 효자5동 주민센터 인근 공한지를 활용해 3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3년 동안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부 신시가지에는 차량 877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21곳이 운영 중입니다.
시는 토지주로부터 유휴부지를 제공받아 주차장을 조성하는 대신 재산세 감면 혜택을 주는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