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지난해 전북소방의 구조·생활안전 출동은 총 4만 5천여 건으로, 소방대원들이 하루 평균 123차례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조 분야는 교통사고가 7천6백여 건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화재 구조가 26%, 치매 노인 등을 찾는 위치 확인이 19%로 뒤를 이었습니다.
생활안전은 벌집 제거가 만 6백여 건으로 전체의 반을 넘긴 가운데, 특히 여름철 호우로 인한 장애물 제거와 복구 지원 등 풍수해 관련 출동이 전년 대비 12% 이상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