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도내 초중고 교사 정원이 2년 연속 대폭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육청이 서명 운동까지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지난해 280명 가량 줄었던 전북의 초·중·고 교사 정원이 올해도 250여 명 줄어 들어 조만간 만 8,000명 이하로 감소할 전망입니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학급수는 늘어나는 데도 교원이 줄어들어 어려움이 크다며,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기초정원제 등 대책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이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