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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설 연휴 화재 예방 대책 추진.. '5년간 8억 원 피해'
2026-01-21 48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설 연휴를 앞두고 사람이 몰리는 곳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오는 2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을 위해 영화관이나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등 화재 취약 시설을 불시 점검하고, 전통시장 야간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 기준 최근 5년간 설 연휴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168건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재산 피해도 8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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