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주시 올해도 상병수당 지속.. "작년 10억 가까이 지급"
2026-01-21 48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올해도 노동자들에게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는 상병수당 제도를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총 850여 건에 걸쳐 9억 8천여만 원의 상병수당을 노동자들에게 지급해 호응을 얻었다며, 도입 3년차를 맞는 올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범 사업으로 전주와 익산에서 시행하는 상병수당은 업무와 무관하게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주일 넘게 경제활동이 어려운 시민에게, 하루 4~6만 원가량의 수당을 최대 150일까지 지원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