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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궁은 실력만으로 국가대표 선발..전북서 혁신 경쟁"
2026-01-22 67
김아연기자
  kay@jmbc.co.kr

22일 전북 전주 현장최고회의 [조국혁신당 자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지도부가 전북을 찾아 "지방선거를 계기로 전북에서 혁신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22일) 전주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양궁이 세계대회에서 석권을 하는 이유는 실력만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하기 때문"이라며 "좋은 정당이 실력으로 좋은 경쟁을 하면 정치는 좋아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방분권 원포인트 개헌 추진, 헌법재판소의 전주 이전, 새만금 사업의 국가 책임과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 등을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공개 제안에 대해서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를 조속히 개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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