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도,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전 시군 확대
2026-02-03 100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이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군산과 익산 등 도내 7개 시군만 이뤄지던 0세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집 이용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을 사업비 4억 8,000여만 원을 들여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로써 대상은 기존 230여 명에서 406명으로 늘어났으며, 지원금액은 나이에 따라 월 8만 4,000원에서 17만 5,000원으로, 아이행복카드를 통해 지급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