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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선언 잇따라..성준후 임실군수·천춘진 진안군수 출마
2026-02-04 6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천춘진 전 농업회사법인 애농 대표 [전북자치도의회·완주군 제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은 오늘(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6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에게 배운 정치와 행정을 임실을 위해 쓰겠다"며 관광객 천만 시대를 군민 소득으로 연결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천춘진 전 농업회사법인 애농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진안군수에 출마한다"며, 용담댐 수상태양광 등을 통한 군민 1인당 기본소득 20만 원 지급과 플라이낚시 메카 육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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