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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출마예정자들 "전주·완주 통합 완성해야"
2026-02-05 59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왼쪽부터 조지훈, 국주영은, 성치두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전주·완주 통합 절차를 완성하자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주영은, 조지훈, 성치두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수단이 요구된다"며, "전주·완주 통합을 발판으로 전북의 핵심 거점과 산업을 완전히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호영 의원의 결단에 호응하는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며, "완주군의회의 전향적이고 대승적인 결단을 호소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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