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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조기 구축..이번엔 정부가 보증
2026-02-09 223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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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지연됐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이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본격화됩니다.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9일)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과거 사업 지연이 반복된 것과 관련해 "MOU의 포괄적·정치적 책임은 기후부가 진다"며. "한전과 한수원이 계통 연결의 핵심인 만큼, 약속 지연되지 않게 책임지고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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