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설 연휴 기간 해안가나 갯벌 등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립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부안해경은 설 연휴와 대조기가 겹쳐 채석강 등 관광지와 갯벌에서 고립 등 연안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내일(14일)부터 닷새간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에 따른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해경은 연휴 기간 바다 활동을 할 때는 항상 물 때를 확인하고 긴급 신고를 위한 휴대폰을 지참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