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관련 없음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키움공간 in 익산'이 문을 엽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20일) 익산 청년시청에서 공용 오피스와 회의실, 교육실 등을 갖춘 스타트업 라운지 '키움공간 in 익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지난 2023년 전주에 이어 도내 두번째로 문을 연 키움공간은 1조 원 규모의 전북벤처펀드의 자본력과 연계해 입주 공간 제공을 넘어 발굴과 후속 투자까지 창업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