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지난해 4분기 순창군의 인구가 천 명 이상 늘어 도내에서 가장 인구 유입이 두드러진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순창군의 순유입 인구는 1,069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인구 유입이 많았고, 정읍 627명, 장수 592명 순이었습니다.
반면 인구 순유출을 보면 전주가 2,798명 줄어 유출이 가장 컸고, 남원이 240명 감소해 뒤를 이었습니다.
데이터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복지 제도 시행이 인구 이동의 일부 요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