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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익산의 로컬푸드 직매장 위탁 공모안에 시의회가 또다시 제동을 걸면서 운영 중단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오늘(23) 운영수익 부당 사용으로 계약이 해지된 기존 협동조합을 대신할 새로운 수탁자를 공모하겠다는 안건을 심사했지만, 찬성 6명에 반대 8명, 기권 9명으로 부결시켰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결정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중단이 불가피해 농민과 시민이 피해를 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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