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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종합건설사 기성실적 3조 7,894억.. 전년 대비 0.6% 감소
2026-02-23 728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지난해 전북 지역 종합건설사의 기성실적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780개 종합건설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5년도 건설공사 실적을 신고받은 결과 753개사가 신고를 마친 가운데 총 기성 실적 신고액은 3조 7,8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0.6%, 217억 원 감소했습니다.


종합건설업 손익분기점인 50억 미만 업체 수는 전년도 572개에서 574개로 2개 사 증가했으며 도내 실적 1위는 (주)금도건설, 2위는 (주)신성건설, 3위는 (주)한백종합건설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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