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전북 지역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경쟁률이 평균 4.2대 1을 기록하며 공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전북 14개 기초단체장 후보 접수자는 모두 60명으로 지난 지방선거 경쟁률 3.6대 1과 비교해 크게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정읍시장과 군산시장 후보자에 각각 8명이 접수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이 달 중으로 경선 대상자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할 에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