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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녹는 3월 중하순 '토양개량제' 투입해야
2026-03-10 50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논의 지력 유지를 위해 땅이 녹기 시작하는 시기에 토양개량제 투입이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노후화됐거나 모래질 논은 벼가 잘 자라기 힘들고 깨씨무늬병 발생 우려가 크다"며 "3월 중하순부터 규산질 비료를 이용한 지력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확산이 심했던 전남과 전북, 충남지역은 모내기에 앞서 토질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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