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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그룹, 전북에 1,500억 투자… 피지컬AI·방산·수소 제조기지 조성
2026-03-13 34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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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인 DH그룹이 부안에 1,500억 원을 투자해 첨단 산업기지를 짓기로 했습니다.


DH그룹은 오늘(13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전북도, 부안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부안 제3농공단지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피지컬AI와 방산, 수소산업 제조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공장이 완공되면 직·간접 900명의 일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되며, DH그룹은 지난해 그룹 매출 1조 원을 넘긴 회사로 생활가전과 자동차 부품 제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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