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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군산·부안 지역위원회, 전주·김제 통합 움직임 반대
2026-03-13 6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주·김제 통합 움직임에 대해 조국혁신당 군산부안 지역위원회가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혁신당 군산·부안 지역위원회는 오늘(13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제가 전주권 편입을 전제로 한 통합 논의를 먼저 꺼낸 것은 새만금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군산과 부안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주·김제 통합보다 새만금 지역의 통합이 우선이라며, 새만금을 전주권 확장의 통로로 만들려 한다면 군산과 부안 민심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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