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 확장 이전 개소.. 피해자 지원 강화
2026-03-26 47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가 확장 이전했습니다.


원광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층에 문을 연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는 1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상담실과 처치실 등을 갖췄으며, 경찰과 간호사 등 전담인력이 상주해 24시간 대응이 가능합니다.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는 지난 2017년 개소한 이후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 지원 등 9,500여 건의 피해자 지원을 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