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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금융중심지, 기관 숫자 아닌 자산이 남아야"
2026-03-26 76
김아연기자
  kay@jmbc.co.kr

김성수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무소속 김성수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해 "기관 유치 중심이 아니라 자산과 수익이 남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새만금의 모든 투자는 전북펀드를 통해 수익이 반드시 전북에 남는 구조를 만들고, 국민연금과 전북에서 형성된 자금도 반드시 전북에 먼저 투자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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