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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예방 강조
2026-04-01 29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5일 청명과 6일 한식을 앞두고, 상춘객과 성묘객이 늘어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원구역 내에서 흡연과 취사 등 화기 사용이나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가는 등 행위는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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