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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현금 살포 의혹에 "10여 명에게 대리 운전비 줬다 회수" 해명
2026-04-01 99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민주당의 긴급 윤리감찰 지시 배경으로 지목된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동석자들에게 대리 운전비를 줬다 회수한 건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일) 집무실 앞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11월 말 식사 자리를 가진 도내 청년 15명에게 2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까지 대리 운전비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술이 깬 뒤, 도지사의 경우 상시 금품 행위 공여 금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모임을 주도한 청년 대표에게 회수를 지시해 총 68만 원을 돌려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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