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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유가 피해지원금·보통교부세 7,200여억 원 배정될 듯
2026-04-02 9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 충격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지방교부세로 7,000억 원 넘는 예산이 전북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씩 차등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이 141만여 명으로 집계돼 추경 통과 시 3,000여억 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전북 몫의 보통교부세도 4,100여억 원으로 산정됐으며, 여야는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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