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국민성장펀드 출범 등 벤처기업 투자환경이 개선되면서 국민연금이 투자 규모를 대폭 늘립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그동안 통상 연간 2,000억 원 이내의 자금을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에 배정했지만, 올해는 역대 최대인 4,000억 원을 배정하고, 오는 6월까지 6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은 벤처투자업계의 지속적인 건의사항이었던 ‘핵심운용인력 겸업 기준 완화’도 적극 수용해 국내 벤처투자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