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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예비후보 "정비사업 활성화, 취득세 2천억 확보할 것"
2026-04-06 95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세수 확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오늘(6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 재정 문제 해법으로 세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오는 2030년까지 1만 4천 세대 규모의 정비 사업을 활성화해 2천억 원 이상의 취득세를 확보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전주가 광역시 수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정부의 교부세 지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기준 개선을 통해 향후 5년간 최소 2천억 원 이상의 추가 재원을 확보하도록 정부를 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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