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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무주군, 폭염 대비 '우리동네 쉼터' 공모 선정
2026-04-06 57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남원시와 무주군이 폭염 등 기후위기 대응 쉼터 조성사업 대상지역에 선정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폭염에 취약한 주민과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쉼터' 사업에 남원시와 무주군을 선정해 각 5,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국악예술고 인근 버스승강장 일원을, 무주군은 구천동 관광단지 내 간이버스정류장 부지를 활용해 냉난방기 등을 갖춘 쉼터를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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