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 옛 종합경기장에 추진 중인 '전주 컨벤션센터 건립' 공사가 최종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시공사인 롯데건설이 지난달 중순 착공신고 서류를 제출해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며, 조만간 최종 수리되면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주시와 롯데 측이 손잡고 시 재정과 민간자본까지 약 3천억 원을 투입하는 컨벤션센터는, 글로벌 MICE 복합단지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