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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 목걸이 훔친 10대 구속.."가짜같아 버렸다"
2026-04-06 149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남원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남원 하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200만 원짜리 도금 은목걸이를 훔쳐 달아났던 10대 남성을 지난 3일 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걸이를 불로 달궈보니 변색돼 가품인 줄 알고 버렸다는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도난품을 찾고 있으며, 여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여수에서 기차로 남원에 와 목걸이를 훔친 뒤 며칠 뒤로 여수로 귀가했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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