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시작합니다.
'공공형 진로진학 컨설팅'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입시 정보의 격차를 줄이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현직 교사들이 1대1 대면 방식으로 상담하고, 초·중학생은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을, 고등학생은 생활기록부와 성적 분석을 통해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또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돼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