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도내 중대재해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중대재해 발생 건수는 26건에, 사망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돼 지난 2024년 발생 건수 32건, 사망자 수 32명에 비해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주 6건, 완주 4건으로 중대재해 발생이 많았으며, 지난 2024년 9건과 6건으로 중대재해 발생이 잦았던 군산과 익산은 각각 3건과 2건으로 감소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