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현금 지급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오늘(8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만 6세가 될 때까지 매년 100만 원을 지급하는, 이른바 '아이 수당'을 도입해 취학 전까지 양육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밖에 만 8세부터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버스를 이용할 때 100원만 부담하는 전용 카드를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함께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