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민주 "윤리감찰단, 이원택 혐의 없음 보고"..경선 예정대로
2026-04-08 70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전북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현재까지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최근 불거진 문제에 대해 윤리감찰단의 감찰이 있었고, 감찰단 의견은 현재까지 이원택 후보 개인에 대한 혐의는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에 따라 오늘부터 시작되는 전북지사 경선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김슬지 도의원에 대한 감찰은 계속 진행할 것이고 추가적인 혐의가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