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새만금 내 투자진흥지구가 확대되고 관광레저용지와 수변도시를 잇는 도로 건설도 추진됩니다.
국무총리 산하 새만금위원회는 최근 제33차 위원회를 통해 새로 매립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6㎢를, 5년간 법인세와 소득세를 감면받는 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하는 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2030년까지 부안의 관광레저용지와 복합개발용지를 거쳐 새만금 동서도로를 연결하는 총 사업비 1조 1,330억 원 규모의 지역간 연결도로 사업도 함께 의결했습니다.